자동차 연비 높이는 방법 공개합니다~!




이제 자동차는 한 가구에 2~3대씩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기름 한 방울 조차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기름값 때문에 큰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연비를 높일 수

있을까요? 이미 자동차는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 더 알차게 기름을 쓰고 싶다면,


오늘의 포스팅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엔진 관리' 입니다.


자동차 엔진은 자동차의 심장과도 같은데요. 그 만큼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요. 엔진 오일과 필터를 시간 나는대로 체크해서 교체 기간을 

정확히 지켜주는 것이 여기서 포인트 입니다. 보통 자동차 엔진 교체 시기는

6개월에서 1년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오일도 다양하게 출시되는데, 

오일이 좋고 나쁨에 따라 엔진의 수명에도 큰 영향이 있으므로,

좋은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해야할 일은 '타이어 관리' 입니다.


타이어가 연비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상관이 아주 많아요.

타이어 안에 있는 공기압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연비는 좋지 않은데요.

그러기 때문에 엔진과 마찬가지로 타이어도 규칙적으로 체크하여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주는 것이 연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준다면, 타이어의 마모와 수명도 늘어나니,

꼭 체크해주는 것이 좋겠죠?










세번째 해야할 일은 '급 출발과 급 정거 금지' 입니다.


운전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안전거리의 감이 있기 때문에,

급 정거를 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운전을 한지 별로

안되신 운전자분들은 급 정거와 급 출발을 많이 하는데요. 이 습관은

빨리 고처야 합니다. 왜냐하면 연비 낭비의 주된 원인이거든요.

급 출발을 10번을 하게 될 경우에는 180원의 연료비가 더 소비된다는

사실을 알면, 이 글을 본 순간부터 급 출발을 안하시겠죠? 급 출발과

급 정거만 안해도 연료의 14% 이상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 해야할 일은 '없어도 되는 짐은 빼기'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없어도 되는 짐을 자동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시더라고요. 하지만 연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차를 최대한

가볍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 안에 있는 필요없는 물건들만

없애줘도 상당한 연비 절약이 가능해요! 차량에 만약 100kg의 무게를 

추가하게 되면 100km 당 0.3리터의 연료가 더 들어갑니다.











다섯번째 해야할 일은 '에어컨이나 히터 풀 가동 금지' 입니다.


이 이야기는 대부분이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한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당연히 에어컨 틀고 싶고, 히터 틀고 싶고 한대요.

너무 새게 풀로 가동시키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차 종류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에어컨과 히터를 풀 가동시키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의 차이는 10~20% 정도 입니다.










여섯번째 해야할 일은 '기어를 중립에' 입니다.


신호대기를 할 때 습관이 되신 분들은 기어를 중립에 잘 놓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드라이브에 계속 놓습니다. 이 차이는 매우 큰

연비 차이를 발생시키는데요. 하루에 만약 40km를 운행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한 달이면 2만원 정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신호대기를 할 때는 기어를 중립에 꼭! 놓으셔야 합니다~







여기까지 자동차 연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어쩌면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일 수도 있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비도 높이고 돈도 줄이고~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Posted by tnw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