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셀린을 활용한 일상 속 다양한 꿀팁!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벌써 월요일이내요 ㅠㅠ 오늘은 바셀린을 활용한 일상 속 다양한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셀린은 평소에 상처나 화상을 치료하는 용도로 많이 쓰였는데요. 그리고 일각에서는 바셀린이 보습효과까지 있어서 뷰티제품으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내요. ㅎㅎ 바셀린은 19세기 중반 확학자인 '로버트 체스브로'가 만들어낸 물질입니다. 









바셀린이 얼마나 유명하냐면.



그 유명한 '마릴린 먼로'도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했다고 하내요. 그리고 국내의 유명한 여배우들도 날씨가 건조할 때는 바셀린을 바르고 잔다고 할 정도로 매우 인기가 뜨겁습니다. 










바셀린을 활용한 일상 속 다양한 꿀팁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활용할 수 있는 곳은 '가죽제품'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색상을 가진 가죽 소재의 신발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러기 떄문에 구두약 또한 색상별로 사용해야 됩니다. 하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바셀린을 이용하면 모든게 간단하게 해결되요. 바셀린은 묵은 얼룩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광택을 낼 수 있어요. 마른 천을 이용하여 바셀린을 적당히 묻힌 후에 얼룩진 가죽제품에 문질러주면 묵은 얼룩과 함께 광택이 반짝반짝 나는 새 제품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두번째 활용할 수 있는 곳은 '발뒤꿈치'입니다.


새 신발을 사면, 항상 발 뒤꿈치가 쓸려서 많이 아프셨죠~? 그렇다면, 새 신발 뒤꿈치 부분에 바셀린을 얇게 발라보세요. 그럼, 피부와 마찰을 상당히 줄여주기 댸문에 발 뒤꿈치가 쓸리는 현상이 덜 합니다~











세번째 활용할 수 있는 곳은 '뚜껑'입니다.


매니큐어제품이라던가 우리가 잘 사용하는 제품들이 갑자기 뚜껑이 안 열릴 떄가 있는데요. 힘으로 열려고만 하면, 제품이 망가질 수 있고, 또한 손만 아프고 안 열립니다. ㅠㅠ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입구 부분에 바셀린을 얇게 펴 발라주면, 어느 상황에서든 뚜껑을 손 쉽게 여실 수 있습니다. 









네번쨰 활용할 수 있는 곳은 '장난감과 낙서'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바셀린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세균이 많은 장난감을 입에 넣었다가 뺏다가 하곤 하는데요. 신경을 쓴다고 해도, 아이들은 언제 사고를 칠지 모르니.. 그렇다고 세제로 장난감을 세척하는 것은 좀 그렇고.. 이럴 때 바셀린을 활용하면 아이 건강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바셀린을 살짝 묻혀서 마른 천으로 닦아주세요. 다 닦았으면, 흐르는 물로 다시 한 번 세척해주면 끝! 그리고 장판이나 코팅 처리가 된 나무 바닥에 아이가 낙서를 한 경우에도 바셀린을 묻힌 다음 티슈나 헝겊을 이용해서 닦으면 손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ㅎㅎ 









다섯번째 활용할 수 있는 곳은 '지퍼'입니다.


지퍼가 뻑뻑하면 잘 올라가지도, 잘 내려가지도 않는데요. 특히 새로 구입한 제품들은 더욱 심하죠 ㅠㅠ 이럴 때 마른 헝겊에 바셀린을 묻혀서 지퍼에 골고루 잘 발라주세요. 여기서 팁은 지퍼 사이사이 꼼꼼하게 바르고 싶다면 면봉이나 칫솔을 이용하면 손쉽게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스웨이드 소재에 달린 지퍼는 바셀린을 바를 경우 얼룩이 생길 우려가 있기 떄문에 주의하여햐 해요!










여기까지 바셀린을 활용한 일상 속 다양한 꿀팁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내일은 월요일이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남은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tnw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