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미역요리 5가지!





오늘은 미역요리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역은 우리 생일 날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재료인데요.

아마 미역국을 안드셔본 분은 없을거라 예상됩니다. ㅎㅎ

미역에 들어있는 풍부한 철분 성분은 조혈 작용을 하는데, 

이는 피를 맑게 해주며, 기초 대사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줍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철분과 염산이 풍부하여 빈혈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이렇게 미역은 우리 몸에 매우 좋은 효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역 요리 첫번째! '미역국'


아마 미역하면, 대표적으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미역국'이 아닐까 합니다. 미역국은 산후조리를 할 떄도 많이

먹는 음식이며, 생일날에는 빠질 수가 없겠죠~? 지역별로 끓이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소고기와 미역을 

들기름에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이는 방식이 가장 흔한 방법이죠??

소고기 말고도 닭 가슴살, 홍합, 조랭이떡, 참치, 굴, 바지락,

성게 등을 같이 넣고 끓여도 정말 맛있습니다.





미역 요리 두번째! '오이미역냉국'


미역 냉국은 고기집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여름철 더운 기운을 한번에 싹 내려주는 별미이기도 하죠~

오이와 미역에 냉국 육수를 넣어서 만드는 오이미역냉국은

집집마다 육수의 맛이 조금씩 달라요. 종종 요리를 잘 못하는

초보주부들은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백선생 레시피는 물 1200ml 소금 2스푼 설탈 8 스푼 식초 12스푼

입니다. 이렇게만 넣어 준다면, 일반 고기집에서 먹던 그 맛이 

날거에요.





미역 요리 세번째! '미역줄기볶음'


미역줄기 볶음은 마트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염장미역줄기'가 필요합니다. 염장미역줄기를 약 3~5시간 정도

물에 넣고 불렸다가, 소금기를 짝 뺀 다음에 들기름에 볶은 다음,

다진 마늘과 함께 참깨를 넣고 볶아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인 

밥 도둑이 탄생합니다~





미역 요리 네번째 '미역쌈밥'



미역쌈밥이라고 하면, 별로 맛이 없을 것 같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생각보다 매우 맛있습니다. 미역을 먼저

불려논 다음에, 밥을 준비해야되는데요. 밥은 참기름과 소금,

그리고 깨를 넣고 간을 해주면 됩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내요~ 미역이 잘 불어졌으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다음에 찬물로 행궈주세요. 그 다음 미역을 반 이상 평평하게

깔아준 다음 그 위에 아까만든 밥을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끝!

초고추장이나 약 고추장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미역 요리 다섯번째 '미역초무침'


초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까지 있어서 몸에 매우 좋은데요.

이 초무침을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뜨거운 물에 미역을 데친 다음에

찬물에 행굽니다. 그 다음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도 야무지게

썬다음에 초고추장과 참기름, 참깨, 다진 마늘을 넣고 잘 버려주면 끝!

만들기 간단하지만 또 하나의 밥 도둑이 이렇게 탄생합니다~

Posted by tnw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