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815광복절이네요.
단순히 공휴일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자유를 찾은 뜻깊은역사의
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매번 이날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건양한의원에는 공휴일에도
1시까지는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도 건양한의원의
열정적인 진료는 쭈욱 진행되고 있습니다 ㅎㅎ
아침부터 많은 환자분들이 오셔서
저희는 10시부터 매우바쁘게 움직였어요 ㅎㅎ
사실 저희 건양한의원을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매우 감사한 일이지만
그래도 몸이 편찮으셔서 오는거라
마음 한구석은 빠른 쾌유가 되셨으면
하는 깊은 바램이 있네요 ^^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선선한
바람도 좀 부는 편이고
내일이 말복인데 드디어 좀 시원해지려나요
날씨가 저번주말에 너무 살인적으로
더워서 사실은 정말 다들 힘들어하셔서
침 놓을때도 환자분들이 너무 덥다고
하소연 하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이열치열이라고 여름에
더운게 먹으면서 이겨내자고 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하면 쓰러질판입니다 ㅎㅎ
시원한 냉면도 드시고
그렇지만 너무 차가운거 드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항상 몸은 좀 따뜻하게 하는게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구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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